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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도서관통
  • 등록일2026.04.20
    • 4월 도서관통 [단종]

요즘 극장가에는 조선을 배경으로 영화가 흥행하며,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조선시대 역사에서 열 두 살의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랐으나, 가장 가까운 혈육에게 모든 것을 잃어야 했던 비운의 소년,
바로 단종입니다. 

영화가 남긴 깊은 여운을 따라, 우리가 몰랐던 진짜 아픈 역사에 귀 기울여 볼 때입니다. 

4월 도서관통에서 단종의 이야기를 자세히 만나보시죠
    • 단종이 직접 지은 “자규시(子規詩)“로 소쩍새(자규)를 비유로 삼아 지은 시로, 고독과 억울함을 절절하게 표현한 작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 규 시 –

一自寃禽出帝宮(일 자 원 금 출 제 궁) 
원통한 새 한 마리 궁궐에서 나온 뒤로
孤身隻影碧山中(고 신 척 영 벽 산 중)
 외로운 몸 외딴 그림자 푸른 산속을 헤맨다
假眠夜夜眠無假(가 면 야 야 면 무 가) 
밤마다 잠을 청하나 잠들 길 없고
窮恨年年恨不窮(궁 한 년 년 한 불 궁) 
해마다 한을 끝내려 하나 끝없는 한이네
聲斷曉岑殘月白(성 단 효 잠 잔 월 백) 
산봉우리에 울음소리 끊오지니 새벽달이 비추고
血流春谷落花紅(혈 류 춘 곡 락 화 홍) 
봄 골짜기에 피 흐르니 붉은 꽃이 떨어진다
天聾尙未聞哀訴(천 롱 상 미 문 애 소) 
하늘은 귀 먹어서 하소연 못 듣는데
何奈愁人耳獨聰(하 내 수 인 이 독 총) 
서러운 몸 어쩌다 귀만 홀로 밝은가 

출처: 디지털영월문화대전, 향토문화전자대전 
(출처: 조선왕조실록-《숙종실록》 24년
(출처: 《연려실기술》 제4권)
    • [단종의 생애요약]
단종은 조선전기 제6대 왕으로 재위 기간은 1452년∼1455년입니다.  문종이 승하하자 12세에 왕위에 올랐으나, 즉위 2년차에 숙부 수양대군이 왕위찬탈을 도모하여 측근들을 제거하고 실권을 장악하자 왕위를 물러났습니다.
단종복위 사건이 나자 노산군으로 강등되어 강원도 영월에 유배되었습니다. 이후 서인으로 강등되었다가 죽음을 맞았습니다. 1681년(숙종 7)에 노산대군으로 추봉되고 1698년에 복위되었습니다. 능은 강원도 영월에 있는 장릉입니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선 시대 27명의 임금 중 유일하게 적장손 (嫡長孫: 맏아들의 장남)이었습니다.  왕위 계승자의 객관적인 조건으로 보면 완벽했습니다. 그런 그가 가장 비참한 운명의 국왕이 되었다는 사실은 매우 역설적이었습니다.

적장자(嫡長子)* 중에서 세자(世子)*로 책봉된 이후 별 탈 없이 왕위에 오른 조선시대 임금은 7명뿐이라고 합니다.
그중 단종은 유일하게 적장자 왕세자(王世子)의 장남, 즉 적장손(嫡長孫)으로 태어난 국왕입니다.
국왕(세종)-세자(문종)-세손(단종)

적장자(嫡長子:정식 혼례를 올린 본부인(왕비·본처)에게서 태어난 아들 중 첫째를 뜻함.) 
세자(世子:임금의 자리를 이을 이로 정한 아들, 왕세자(王世子)의 준말. 세자는 대개 맏아들로 정함.)

적장자 출신으로 왕위에 오른 7명의 임금(대수): 문종(5대),단종(6대),연산군(10대),인종(12대),현종(18대),숙종(19대),순종(27대)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나무위키, 네이버지식백과
    • ■ 사육신(死六臣: 단종 복위에 목숨을 바친 여섯 충신)
 사육신은 조선전기 단종의 복위를 도모하다가 발각되어 죽은 6명의 신하이다. 박팽년·성삼문·이개·하위지·유성원·유응부 여섯 사람을 말한다.. 세조가 단종의 왕위를 찬탈하자 사육신을 비롯한 많은 문무신은 단종 복위를 결의했다. 세조와 측근 관료들을 제거하고 단종을 복위하려던 거사가 드러나 박팽년은 옥에서 죽고 나머지는 처형됐다. 단종 복위 계획의 주동자가 육신으로서 확실히 기록에 처음 보이는 것은 생육신 남효온의 <추강집>에 나오는 ‘육신전‘ 이다. 「육신전」에서 여섯 사람의 이름을 밝힘에 따라 사육신으로 굳어진 것으로 보인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한국역사연구회]
    • 충절(忠節: 충성스러운 절개)

■ 성삼문(成三問,1418~1456,  조선 전기의 문신·학자, 조선의 사간원 우사간 등을 지냈다.)
 
■ 박팽년(朴彭年,1417~1456, 조선 전기의 문신·학자, 조선국 형조참판, 조선국 좌부승지 등을 지냈다.)

■ 유응부(兪應孚, ?~1456, 조선 전기의 무신, 군인으로 평안좌도 도절제사를 지냈다. )

■ 이개(李塏, ?~1456, 조선 전기의 문신·학자, 고려시대 말기의 학자 이색의 증손자이며, 토정비결의 저자 이지함이 그의 종증손이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네이버 국어사전, 위키백과 한국어
    • ■ 성상문과 신숙주
성삼문과 신숙주는 둘다 훈민정음 창제에 혁혁한 공을 세웠습니다. 하지만, 이후 계유정난과 단종 복위운동에서 죽음으로 충절을 택한 성삼문과  세조의 편에 서서 공신이 된 신숙주는 서로 대립되는 길을 걸었습니다.
결국, ‘유교적 정통성 수호의 명분’와 ‘국가 경영의 연속성과 실리’의 가치 충돌이 엇갈린 운명을 만들었습니다.
  
■ 성삼문 저서
<매죽헌집>

■ 신숙주 저서
<동국정운 서문>, <북정록>, <해동제국기> ,<보한재집> 등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1967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단종의 고혼과 충신들의 넋을 기르는 단종문화제는 59회를 맞이했습니다.
새롭게 돌아온 단종의 이야기를 직접 느껴보세요.

단종문화제 홈페이지 https://danjong.ywfestival.com/danjong

이미지 출처: [영월문화관광재단]
    • 『단종애사』, 이광수 지음, 새움, 2026
『단종애사』 는 춘원 이광수가 1928년 11월부터 1929년 12월까지 <동아일보>에 연재한 작품으로, 원본을 그대로 읽기에는 현대의 독자들이 이해하기에 어려움이 많았다. 
그리하여 편저를 하면서 작품의 원형과 본뜻을 훼손시키지 않는 선에서 대부분의 문장을 이해하기 쉽도록 손봤다. 사후 100년이 지나 복위된 단종처럼, 500년이 지난 오늘날 
수많은 역사 드라마와 영화의 원형이 된 단종의 삶과 죽음은 세상에서 가장 슬프고 애달픈 우리의 이야기이다.

『영영이별 영이별』, 김별아 지음, 새움, 2026
장편소설 <미실>로 제1회 세계문학상을 수상하며 문학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김별아 작가의 2005년 발표작이다. 청계천 영도교에서 헤어진 단종과 정순왕후의 가슴 아픈 사랑을 소재로 한 장편소설로, 
역사 속 여성들의 삶을 소설로 형상화하고자 한 작가가 첫 번째로 손꼽은 조선시대 여인으로서 작가 스스로 그녀로 화(化)하여 독백체로 써내려간 작품이다.

『조선왕조실록3』, 이덕일 지음, 새움, 2026
3권 '세종·문종·단종' 편은 세종부터 단종에 이르는 시기를 온전히 복원하고, 철저히 현대적인 시선으로 왕을 비롯한 여러 인물들의 리더십을 평가하고 재해석한다. 
특히 한국 역사상 최고의 성군으로 떠받들려 온 세종에 대해 새로운 해석을 내놓으며 독자들의 이해의 폭을 넓힌다.

『단종의 비애 세종의 눈물』, 유동완 지음, 한솜미디어, 2020
우리나라 왕실 역사의 대표적 비극 사건 중 하나가 조선 제6대 왕 단종에 관련된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그는 작은아버지 세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죽임을 당하였다. 
이 책에서 저자는 단종이 불행한 삶을 살게 된 원인을 찾아보았다.

출처 : 출판사 제공 책소개
    • 『어린임금의 눈물』, 이규희 지음, 주니어파랑새, 2004
열두 살에 보위에 올라 숙부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죽음을 맞은 단종의 이야기를 장편 역사동화로 만들었다. 
단종 스스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동화 속에는 권력의 틈바구니에서 감당하기 버거운 짐과 싸워야 했던 어린 임금의 고뇌가 여실히 드러나 있다.

『임금님의 마지막 옷』, 조경희 지음, 내인생의책, 2018
비운의 삶을 살다 간 어린 임금 단종과 옷을 지으며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한 어린 소녀의 성장기를 통해 옷을 짓는 침선장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귀한 신분은 아니어도 자기 일만큼은 귀하게 여긴 보통 일꾼들의 이야기를 통해, 화려한 왕가 뒤에서 묵묵히 역사의 반쪽을 완성해 간 또 다른 주역을 만난다.

『잃어버린 미투리 한 짝』, 윤영선 지음, 웅진주니어, 2012
제5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장편 부문 대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혼의 세계에 사는 칠복이가 의식 속 이승 세계로 내려와 왕의 신발을 찾는 영화 같은 구성을 취한 작품이다. 
칠복이가 왜 혼의 세계에서 내려와 왕의 신발을 훔쳐 왕이 되려고 하는지, 칠복이는 전생에 무엇이었는지 작품은 끊임없이 독자들을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초대한다.

『1457, 영월』, 이상걸 지음, 리틀씨앤톡, 2025
이 책은 역사적 사실의 숨은 이야기를 따라가며 동화적 상상력이 더해져 많은 질문을 던지고 있다. 유배지에서 단종은 어떤 마음으로 유배 생활을 했을까, 
영월에 사는 백성들은 작은아버지에게 배신당하고 유배를 온 어린 임금을 보고 어떤 생각을 했을까, 단종은 어떻게 죽음 맞았을까? 
책을 읽으며 질문을 던지고 답도 찾아보며 역사를 아는 것을 넘어 느끼는 시간을 가져 볼 수 있을 것이다.


출처 : 출판사 제공 책소개
    • 『벌거벗은 한국사』, tvNSTORY<벌거벗은 한국사>제작진 지음, 아울북, 2026
과거로 향하는 열차를 타고 한국사를 여행하는 경험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풀어낸다. tvN STORY 교양 프로그램 <벌거벗은 한국사>를 바탕으로, 
큰별 최태성의 스토리텔링 강의를 중심에 두고 반만년 역사 속 결정적 장면과 인물의 선택을 쉽고 흥미롭게 전한다. 12권에서는 단종과 경혜공주의 삶을 통해 조선 왕실의 비극과 시대의 흐름을 조명한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5』, 박시백 지음, 휴머니스트, 2024
수식어가 필요 없는 독보적인 역사 만화가 박시백 화백은 《조선왕조실록》이라는 콘텐츠에 만화라는 장르로 새로이 생명력을 불어넣었고, 
그렇게 탄생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정사에 기반하여 탄탄한 구성과 균형 있는 사관을 갖추면서도, 번뜩이는 재치를 겸비하여 남녀노소 쉽게 즐길 수 있는 
우리 시대의 역사 교양서로 자리매김했다. 5권은 <단종실록>의 진실, 계유정난 등을 담고 있다.

『Why? 쫓겨난 임금』, 이근 지음, 예림당, 2019
마루, 천지, 미소, 삼총사는 갑자기 나타난 용신 미르와 역사 여행을 떠난다. 삼총사는 봉상왕의 재주꾼, 우왕의 시동, 단종의 생각시, 광해군의 내시 등으로 변신해 쫓겨난 임금을 직접 만난다. 
왕위를 지키려는 사람과 왕위를 뺏으려는 사람의 입장을 객관적으로 살펴보며 폐위의 원인, 과정, 결과를 생생히 체험한다.


출처 : 출판사 제공 책소개
    • <왕과 사는 남자>(2026)
“나는 이제 어디로 갑니까…” 계유정난이 조선을 뒤흔들고 어린 왕 이홍위는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길에 오른다. “무슨 수를 쓰더라도 그 대감을 우리 광천골로 오게 해야지” 
한편, 강원도 영월 산골 마을 광천골의 촌장 엄흥도는 먹고 살기 힘든 마을 사람들을 위해 청령포를 유배지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촌장이 부푼 꿈으로 맞이한 이는 왕위에서 쫓겨난 이홍위였다. 
유배지를 지키는 보수주인으로서 그의 모든 일상을 감시해야만 하는 촌장은 삶의 의지를 잃어버린 이홍위가 점점 신경 쓰이는데…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 했던 이야기.

*이미지 및 텍스트 출처: 네이버영화/㈜쇼박스,


<관상>(2013)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의 모든 것을 꿰뚫어보는 천재 관상가 내경. 처남 ‘팽헌’, 아들 ‘진형’과 산속에 칩거하고 있던 그는 관상 보는 기생 ‘연홍’의 제안으로 한양으로 향하고, 연홍의 기방에서 사람들의 관상을 봐주는 일을 하게 된다. 
용한 관상쟁이로 한양 바닥에 소문이 돌던 무렵, ‘내경’은 ‘김종서’로부터 사헌부를 도와 인재를 등용하라는 명을 받아 궁으로 들어가게 되고, ‘수양대군’이 역모를 꾀하고 있음을 알게 된 그는 위태로운 조선의 운명을 바꾸려 한다.

*이미지 및 텍스트 출처: 네이버영화/㈜쇼박스,
    • [벌거벗은 한국사] 단종편
-스스로 목숨을 끊은 단종? 기록마다 다른 단종의 죽음, 그 진실은?
https://youtu.be/vk58My_AQjw?si=00Aj2TlFuiaLkjtz

[벌거벗은 한국사]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단종의 죽음을 둘러싼 미스터리
https://youtu.be/rREEED51rzA?si=K-O2AHqRmDPIT3X5

[EBS교양] 클래스e <신병주의 조선왕을 만나는 시간> 제4강. 단종, 세종
https://youtu.be/1TZf-UuiNXM?si=xViuhFyRXDeQgSBW
    • 강원도 영월 청령포(清冷浦, 강원 영월군 남면 광천리 산67-1번지 등)는 세조 3년(1457년) 세조에 의해 노산군으로 강봉(벼슬이나 지위가 낮아짐) 된 단종의 유배지로, 유배되던 해 여름, 홍수가 염려되어 처소를 영월 객사인 관풍헌으로 옮기기 전까지 단종이 머물던 곳입니다. 
서쪽은 육육봉의 험준한 암벽이 솟아 있고 삼면이 강으로 둘러싸여 섬과 같이 형성된 곳으로, 한양을 바라보며 시름에 잠겼다고 전하는 노산대, 망향탑 돌무더기 등 슬픈 역사가 남아 있는 유서 깊은 곳입니다.

[출처] 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ccbaKdcd=15&ccbaAsno=0000500000000&ccbaCtcd=32&pageNo=1_1_1_0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 장릉(莊陵, 강원 영월군 영월읍 단종로 190)은 조선 6대 임금 단종(1452~1455) 재위의 능입니다. 노산군(魯山君)으로 지위가 낮아졌던 단종은 숙종 7년(1681년)에 노산대군이 되었고, 숙종 24년(1698년)에 복위되어 능의 이름을 장릉이라 하였습니다. 
장릉은 일반적인 조선왕릉과 다르게 단종의 충신들을 위한 건조물이 있습니다. 장릉 입구에는 노산군묘을 찾아 제사를 올린 영월군수 박충원(朴忠元)의 뜻을 기린 낙촌비각(駱村碑閣), 재실 옆에는 단종의 시신을 거두어 묘를 만든 엄흥도의 정려각(旌閭閣), 단종을 위해 목숨을 바친 종친, 충신, 환관, 궁녀, 노비 등 268명의 위패를 모신 장판옥(藏版屋)과 이들에게 제사를 올리는 배식단(配食壇)이 있습니다.
[출처]: 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GuidePostDetail.do?ccbaCpno=1333201960000&ccgbGbtype=UNI&ccgbGbtypeNo=1&pageNo=1_5_0_0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출처(이미지)]: https://www.heritage.go.kr/heri/cul/imgHeritage.do?ccimId=6416155&ccbaKdcd=13&ccbaAsno=0002020000000&ccbaCtcd=31(국가유산이미지, 국립문화재연구소)
    • 인간 존엄의 가치
단종의 시신을 수습하여 장사를 지내고 예를 갖춘 ‘엄흥도’와  단종 복위 운동을 꾀하다가 죽임을 당한 ‘사육신’을 통해 권력의 비정함 속에서도 충절을 지킨 인물들을 통해 인간 존엄성의 가치를 느낄 수 있습니다.

현대인에게 시사하는 점
단종과 관련된 역사적 사건은  ‘권력에 희생당한 불쌍한 어린 왕’의 이야기를 넘어,  우리가 살면서 끊임없이 "옳은 길인가(명분)"와 “이익이 되는 길인가(실리)“ 중 과연 어느 것이 나은가? 로 고뇌하는 현대인에게 묵직한 질문을 던져줍니다.
    • 매월 15일에 만나요
    2026년 4월 도서관통: 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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