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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도서관통
  • 등록일2024.06.17
    •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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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6월 도서관통 [아무튼, 바다]

    여름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바다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세계 해양의 날을 맞이하여, 여행가기 좋은 바다부터 바다를 위협하는 환경문제까지 바다에 대한 이모저모를 <도서관통>이 소개합니다.

     

    [2]

    지구 표면의 70%를 덮고있는 바다의 소중함!

    다시 한번 기억하기로 하며,

    아무튼,

    우리 곁의 바다와 함께하는 방법을 살펴볼까요?

     

    출처: 위키백과

     

    [3]

    바짝 다가온 여름, 바다를 즐길 해양스포츠와 함께 짜릿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 볼까요?

     

    카누, 카약, 바다 멀리 나갈 수 있는 요트!

    높고 힘찬 파도를 가르는 쾌감을 주는 서핑!

    바나나보트와 제트스키를 타고 거침없이 수면을 가르며 정신 없는 속도감을 만끽하는 것은 어떨까요?

    플라이보드, 제토베이터, 패러세일링 등 푸른 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도 있습니다.

    아니면, 여유롭게 헤엄치는 물고기와 아름다운 바닷속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스노클링과 스킨스쿠버를 해볼까요?

    몸 건강 뿐만 아니라 마음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바다 위에서 SUP 요가(Stand Up Paddleboard)를 즐겨보면 어떨까요?

     

    이미지출처 게티이미지뱅크

     

    [4]

    <무안황도갯벌축제>

    기간 : 2024. 6.21.~ 6.23.

    장소 : 무안황토갯벌랜드 일원

     

    <울산조선해양축제>

    기간 : 2024. 7.19.~ 7.21.

    장소 :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해수욕장

     

    <보령머드축제>

    기간 : 2024. 7.19.~ 8. 4.

    장소 :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그 외 통영한산대첩축제, 화성뱃놀이축제, 해운대모래축제 등 바다에서 열리는 많은 축제가 있습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korean.visitkorea.or.kr

     

    [5]

    <양양, 서피비치>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하조대해수욕장

    국내 최초 서핑 전용 해변으로 반려동물까지 동반 가능한 서퍼를 위한 해변으로 누구나 서핑을 배우고 즐길 수 있습니다.

     

    <광안리, SUP ZONE>

    경상남도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SUP(스탠드 업 패들보드)을 즐길 수 있는 해수욕장으로 잔잔한 파도 위에서 바다풍경을 즐기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죽변, 스카이레일>

    경상북도 울진군 죽변해안

    2.8KM의 모노레일을 통해 우리 바다를 한눈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해운대, 대표 해수욕장>

    경상남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

    사시사철 젊은 열기가 끊이질 않는 대한민국 대표해수욕장으로 다양한 축제와 볼거리가 가득합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korean.visitkorea.or.kr

     

    [6]

    <니모를 찾아서>

    아들 니모를 찾기 위한 아버지의 모험

    자신을 과잉보호하는 아버지 말린에게 화난 니모는 혼자 인간의 보트에 접근했다가 납치를 당하고 만다.

    이를 안 말린은 단기기억상실이 걸렸다는 물고기 도리와 함께 인간에게서 니모를 찾기 위한 모험을 시작하는데...

     

    <캐리비안의 해적>

    잭 스패로우와 함께 카리브 해를 모험하자

    어느날 해적선 블랙펄이 총독의 딸 엘리자베스를 납치해가는 사건이 발생한다. 엘리자베스의 친구인 윌 터너는 블랙펄의 원래 주인이자

    현재는 배를 잃어버린 해적 캡틴인 잭 스페로우와 함께 엘리자베스와 블랙펄을 찾으러 가는데

     

    <모아나>

    모아나와 마우이의 바다 모험이 지금 시작된다.

    태초 여신 테 피티는 모든 만물과 생명을 창조하고 심장은 남긴 채 잠이 들었다.

    영웅 마우이는 그런 여신의 심장을 훔쳤다가 용암 괴물 테 카와의 싸움 끝에 실종된다.

    한편 평화로운 모투누이 섬에 사는 모이나는 이런 전설을 들으며 바다에 나가고 싶다는 꿈을 키우는데

     

    사진 출처 영화진흥위원회 www.kofic.or.kr

     

    [7]

    <라이프 오브 파이>

    만일 내가 바다 한 가운데에 벵골 호랑이와 함께 표류한다면?

    파이와 가족들은 이민을 떠나기 위해 동물들을 싣고 바다를 건너던 중 폭풍우로 인해 배가 침몰한다.

    혼자 탈출에 성공한 파이는 벵골 호랑이인 리처드 파커와 함께 망망대해를 표류하게 되는데그들의 믿을 수 없는 이야기가 시작된다.

     

    <캡틴 필립스>

    배를 지키기 위해 인질이 된 선장의 실화 이야기

    소말리야를 건너던 중 미국 화물선 앨라배마호는 해적을 만나게 된다. 배를 점령한 해적에게 배와 선원을 지키기 위해 필립스 선장은

    자신이 인질이 되는 선택을 하고 마는데과연 그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언더워터>

    상어와 생존을 위한 사투가 지금 시작된다.

    자신을 임신했을 때 엄마가 방문한 해변을 찾은 낸시, 아름다운 바다에서 서핑을 즐기며 여름 휴가를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평화로운 휴가는 상어와 함께 끝이 나버리는데과연 낸시는 상어에게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사진 출처 영화진흥위원회 www.kofic.or.kr

     

    [8]

    플랑크톤도 궁금해하는 바다상식김응서 지음, 지성사, 2016

    해양학자 김웅서의 바다 이야기. 헤아릴 수 없이 다양한 생물을 품고 있는 바다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바다는 얼마나 넓고 깊을까. 파도는 왜 칠까. 바닷물은 왜 하필 소금물일까.

    수많은 바다생물은 어떻게 소금물을 먹고도 살 수 있을까. 햇빛이 닿지 않는 깊은 바다에서 생물은 어떻게 생존할 수 있을까.

    바다의 노다지, 망간단괴는 어떤 보석을 간직하고 있을까.

    이 책은 이 같은 바다의 생성과 변화를 둘러싼 생물학적, 지구과학적 비밀을 재미있게 해설해준다.

     

    바다의 시간자크 아탈리 지음, 책과함께, 2021

    유럽 최고의 석학으로 불리는 자크 아탈리가 명료하게 정리한 바다의 총체적 역사.

    바다의 탄생부터 바다에서 탄생한 생명의 이야기를 거쳐 바다에서 바라본 인류의 역사와 만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이 모든 것이 바다에서 이루어졌다는 것에 놀라게 된다. 인류사의 중요한 승패와 성패 역시 모두 바다에서 결정되었다.

    우주의 첫 순간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바다의 역사를 이야기하는 것은, 인류의 역사와 생명의 영속에서 바다가 하는 필수불가결한 역할을 이해하기 위함이다.

    인류의 생존에 필요한 바다의 근본 역할을 이해하기 시작한다면 우리는 바다를 보호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게 될 것이다.

     

    출처: 출판사 제공 책소개

     

    [9]

    바다의 파도에 몸을 실어, 서핑!김민주 지음, 팜파스, 2019

    꾸준히 자신의 취미 활동을 해 온 사람의 본격 취미 권유기.

    태어난 이래로 서울을 벗어나 본 적이 없던 지은이가 서핑에 빠져 서핑 하는 삶을 살고 싶어 제주에 정착했다.

    과연 그 삶을 가능하게 한 서핑의 힘은 무엇인지 잔잔히 들려준다.

     

    세일링 요트 첫걸음서광철 지음, 위즈덤플, 2018

    바람의 양력과 압력으로 추진하는 세일링 요트의 이해를 통해 요트의 정의와 특징,

    추진원리 및 조종면허까지 생소한 전문용어를 정리하였다. 레저를 즐기는 초심자 입장에서 요트에 대한 접근성을 높인 도서이다.

     

    출처: 출판사 제공 책소개

     

    [10]

    우리가 신나게 즐긴 바다, 그 뒤에 무엇이 남겨져 있나요?

     

    영상 보도 내용:

    해가 지고 어둠이 내려앉은 울산 몽돌해변. 야영객들이 고기를 구우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습니다.

    해변 곳곳에는 취식 행위 등 해양 오염행위를 금지한다는 현수막이 붙어있지만 고기를 굽는데 쓴 불판과 용기가 버려져 있고

    라면 봉지나 음료수캔, 텐트 바닥재 같은 각가지 쓰레기가 나뒹굴고 있습니다.

     

    해안가 도로변은 문제가 더 심각합니다.

    청소 차량이 운반할 수 있도록 쓰레기가 한 곳에 쌓여 있긴 하지만, 규격 봉투가 아닌 비닐이 수두룩하고 크고 작은 생활 폐기물도 방치되어 있습니다.

    종량제 봉투라고 해도 플라스틱이나 스티로폼, 알루미늄 캔, 유리병 같은 분리수거 용품이 뒤섞여 있습니다.

     

    피서철을 앞두고 지자체들이 무단투기 단속 집중 계획을 세우고 있지만 처벌보다는 계도나 예방 활동에 중점을 두고 있는 상황.

    누군가 무심코 버린 양심때문에 바닷가는 해마다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출처: 바닷가에버린양심(2024.05.16/뉴스데스크/울산MBC)(youtube.com)

    https://www.youtube.com/watch?v=HLBP2nf9l-A

     

    [11]

    환경을 해치는 해양쓰레기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 참고

    해양환경정보포털

    https://www.meis.go.kr/mes/marineSanctuary/situation.do

     

    우리가 바다에 버린 모든 것마이클 스타코워치 지음, 한바랄, 2023

     

    [12]

    왜 바다에 쓰레기를 버리는 게 문제가 될까요?

    그건 쓰레기가 모여서 생물과 그 서식지에 피해를 주기 때문이에요.

     

    현재 수백만의 해양 생물이 바다에 버려진 쓰레기를 먹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쓰레기를 줄여 나가지 않는다면, 바다에 쌓여가는 폐기물은 더욱 늘어나겠지요.

     

     

    이미지 출처 및 참고:

     

    플라스틱오염:죽은고래뱃속에플라스틱컵115개들어있어-BBCNews코리아

    https://www.bbc.com/korean/4628488

     

    해양 오염: 스타벅스 유리병 물고 있는 새끼 물개가 해양 쓰레기 문제를 환기했다

    https://www.bbc.com/korean/news-50641846

     

    [13]

    우리가 바다를 지키기 위해서는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요?

     

    다음의 세 가지만 지켜도 바다에 생기는 쓰레기를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1. 꼭 필요한 물건만 가져갑니다.

    새 상품은 집에서 뜯고 포장지를 바다에 버릴 일이 없게 해야해요. 포장을 해간다면 다회용 용기에 넣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2. 해변에 놀러 갈 때 가지고 간 물건은 전부 집으로 가져옵니다.

    혹시 쓰레기가 생긴다면 같이 가지고 집에 돌아와서 분리 수거합니다.

     

    3. 자기가 쓴 쓰레기가 아니더라도 널린 쓰레기를 모아, 비치된 쓰레기 통에 넣는 게 좋습니다.

    단 이때, 위험물과 의학 폐기물로 보이는 것은 함부로 만지면 위험합니다. 무거운 물건을 혼자서 함부로 옮기려 해서는 안됩니다.

    지구를 지키는 것 만큼 나 자신의 안전도 소중히 해야합니다.

     

    우리가 바다에 버린 모든 것마이클 스타코워치 지음, 한바랄, 2023

     

    [14]

    반려해변은 기업, 단체, 학교 등이 특정 해변을 맡아 자신의 반려동물처럼 가꾸고 돌보는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1986년 미국 텍사스에서 시작된 해변 입양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한 것으로, 국내에서는 20209월 제주도에서 처음 시작되었습니다.

    참여기관은 해변에서 쓰레기 수거와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며,

    해양수산부는 참여기관에게 해변 청소도구와 물품을 지원하고, 관련 교육을 제공합니다.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바다를 위해, 지금 참여해주세요! http://www.caresea.kr/campaign

    출처: 해양수산부 유튜브

    https://youtu.be/qKQoKRvNm10?si=44eT_DN_crpDyj4O

     

    [15]

    <고래를 삼킨 바다 쓰레기>

    바다 쓰레기가 어떻게 생태계를 황폐화시키는지, 우리 인간에게 어떻게 위협이 되는지, 또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서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쉽게 보여준다.

     

    <바다의 생물, 플라스틱>

    비닐봉지를 삼킨 바다거북, 배 속에 플라스틱을 가득 품고 죽은 앨버트로스의 이야기 등을 통해 바다 동물들을 위협하는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알려 준다.

    더불어, 우리가 자주 사용하고 있는 플라스틱을 소개함으로써 어떻게 하면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지 실제적인 방법도 제시한다.
     

    <바다를 존중하세요>

    아무도 가 보지 못한 곳을 탐사하기 위해 7,000시간 넘게 바다에 잠수했고, 세계 최초로 381미터에서 잠수복을 입고

    2시간 반 동안 바닷속을 거닐었으며, 여성 과학자로 이루어진 팀을 이끌고 해저 주택에서 2주 동안 머문 대단한 해양학자가 있다.

    미국 타임지에서 지구의 영웅으로 뽑히고, 바다를 보호하기 위해

    미션 블루재단을 만들고, 1년 중 300일을 강연하는 위대한 환경운동가 실비아 얼의 바다 이야기이다.

     

    출처 : 출판사 제공 책소개

     

    [16]

    <우리가 바다에 버린 모든 것>

    바다 거북을 연구하며 전 세계의 해변을 다니던 해양생물학자가 이제는 해변에 거북은 없고 쓰레기만 가득한 현실을 알리기 위해 쓴 책이다.

    저자는 우리가 쓰레기를 배출하는 데에 일조한 만큼 쓰레기를 줄이는 데에도

    이바지할 수 있다고 말하며, 함께 해변을 청소하러 가보자고 말한다.

     

    <플라스틱 바다>

    1997년 북태평양을 항해하던 찰스 무어 선장은 우연히 아름다운 수면 아래 플라스틱 조각이 흩뿌려 있는 모습을 목격하게 된다.

    무어 선장은 바다가 처한 곤경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과학적 신뢰성을 획득하려고 분투했던 여정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바다를 사랑한 한 평범한 시민이 해양 과학자이자 환경 운동가가 되어

    전 세계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기까지의 여정이 이 책에 생생히 담겨 있다.

     

    <우리를 둘러싼 바다>

    시종 우리에게 바다, 더 나아가 환경을 어리석게 이용할 경우의 위험성을 경고한다.

    또한 글쓰기와 관련해서는 어떻게 하면 자연 세계에 대한 열정을 엄밀하면서도

    서정적인 산문에 담아낼 수 있는지 보여주는 안내자 역할도 한다.

     

    출처 : 출판사 제공 책소개

     

    [17]

    <플라스틱, 바다를 삼키다>

    어린 시절부터 흰긴수염고래에 매료되었던 저널리스트 크레이그 리슨은 마침내 고래를 만나기 위한 바다 탐험에 나선다.

    하지만 그의 눈앞에 펼쳐진 것은 고래가 유영하는 아름답고 푸른 대양이 아니라, 크고 작은 플라스틱 쓰레기로 뒤덮여 고래의 생명마저 위협하는 오염된 바다이다.

    현대 사회가 무한대로 생산하고 쉽게 버리는 플라스틱이 어떻게 지구 생태계를 위협하는 주범이 되고 있는지를 면밀히 보여주며,

    우리가 즉시 실행할 수 있는 해결방안까지 모색하는 다큐멘터리로 세계 각지의 영화제에서 수상한 작품이다.

     

    <씨스피라시>

    수산업이 환경에 끼치는 영향의 실체를 고발하는 내용으로 바다, 해양 생태계, 그리고 어업에 관한 다큐멘터리다.

     

    출처: 왓챠피디아, 나무위키

     

    [18]

    💛20245, 책리뷰 쓰는 사서A💛

    01. 모든 것들의 세계 / 이유리, 자음과모음

    과거 교과서에는 현대 사회는 점점 개인주의와

    이기주의로 팽배할 것이라고 적혀있었다.

    (왜곡된 기억일 수도 있습니다)

    그로부터 10년 후, 나름의 현대 사회의 찌듦(?)이 물들고,

    매스컴에서 오르내리는 인간 말종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교과서 내용 틀린 것이 하나 없구나!“를 느꼈더랬다.

    하지만 이 책 속의 고양미, 양고미, 지성렬의 딸

    그리고 이유리(이 도서의 저자)를 보면서

    내 짧은 그나마의 인생 속에서 한없이 이타적이었던

    그리고 이타적 진행중인 누군가가 떠올랐고,

    본능대로 이타적인 행동을 하였던 나의 일부의 행동들이 떠올랐다.

    그리고 중간에 떠올랐던 생각들을 중략하고,

    내가 지은 결론은 그래 이게 인간이지!“였다.

    끝을 어떻게 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교과서의 내용이 일부는 틀린 거 같아 기쁘다. .

    #귀빨간삼촌긔의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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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도서관 어D, [별꿈도서관편]

    따사로운 햇살을 품은 채광 맛집 도서관은 어D?

    고양 스타필드 앞에 위치한 별꿈도서관입니다.

    2021년 개관한 별꿈도서관을 모르는 분들이 아직 많은데요. 한 번도 안 간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간 사람은 없다는 별꿈의 세 가지 매력 포인트를 소개합니다!

    첫 번째, 책을 읽고 싶게 만드는 예쁜 공간과 조명💡

    두 번째, 오픈된 공간과 높은 층고가 주는 개방감🫧

    세 번째, 피로와 스트레스를 날려줄 도서관 앞 힐링 공원🌳

    쇼핑하다 문득 책과 힐링이 필요하다면 별꿈도서관 어떠세요?

    🌹운영시간: 평일 10:00~19:00(매주 월요일 휴관), 주말 9:00~18:00

    ________________________

    고양시 도서관, 어디까지 가보셨나요?

    우리 집과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도서관은 가보기 쉽지 않죠. 올해 도서관 어D 시리즈에서는 한 달에 한 번씩 고양시의 도서관을 소개해드릴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 네이버에서 ✨️도서발굴단✨️을 검색해보세요!

     

    [20]

    [꾀병사용법]

    누구나 여러 가지 이유로 한 번쯤 어른들에게 부려봤을 꾀병에 대한 이야기로,

    아이가 부리는 꾀병을 알면서도 속아 넘어가 주는 엄마의 따뜻한 사랑과 믿음이 더해져 더욱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로 완성되었다.

    백 번 산 고양이 백꼬선생시리즈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동화 작가 정연철의 글에 이명하 작가의 재기 발랄하고 귀여운 그림들이 더해져,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즐겁게 볼 수 있는 특별한 그림책이다.

     

    [그래서 뭐?]

    괴롭힘을 당한 아이들이 처음부터 그래서 뭐?”라고 하지는 못한다.

    자기를 지지해 주는 친구 폴린이 있어야 간신히 ,,그래서 뭐?”라고 대꾸한다.

    그 모습을 보며 아이들은 점점 용기를 내고 서로 배운다. 이제 자기를 공격하는 게 아니라도 친구를 위해 함께 외쳐본다. “그래서 뭐!”

    처음에는 그래서 뭐?” 물음표였는데 이제 느낌표로 바뀌는 것을 주목해 주자.

    아이들은 말로만 맞받아치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비난과 공격이 자신에게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없다는 것을 스스로 확신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깔깔거리며 읽는 동안 아이들의 마음 근육은 조금씩 단단해진다. 나도 이렇게 할 거야! 나아가 우리는 이렇게 할 거야로 성장한다

     

    출처: 알라딘 책소개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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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도서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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