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개 농장 옆에서 도축 위기에 처한 15마리의 소를 발견한 동물해방물결 활동가들은 소들을 구출합니다.
이후 소들에게 꽃풀소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인제군 신월리에 영구적인 안식처를 마련해 주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잔잔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마음이 따뜻해 지는 시간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아람누리도서관 주차장은 고양문화재단에서 운영하고 있어,
문화강좌 수강자에게도 1시간 무료 주차만 제공됩니다.
강좌 신청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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