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 24.(화) 19:00 ~ 21:00
<시를 발견하는 시간: 안희연 시인 북토크>
아람누리도서관에 봄처럼 찾아온 안희연 시인은 2012년 창비신인시인상을 수상과 함께 작품활동 시작하여
감각적인 단어와 문장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시인이다. 시집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 <밤이라고 부르는 것들 속에는>,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산문집 <흩어지는 마음에게, 안녕>, <단어의 집>, <당신이 좋아지면, 밤이 깊어지면> 등 다양한 작품활동을 통해 뛰어난 표현력을 보여주며 독자의 감탄과 공감을 이끌어냈다.

<시를 발견하는 시간: 안희연 시인 북토크>
아람누리도서관에 봄처럼 찾아온 안희연 시인은 2012년 창비신인시인상을 수상과 함께 작품활동 시작하여
감각적인 단어와 문장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시인이다. 시집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 <밤이라고 부르는 것들 속에는>,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산문집 <흩어지는 마음에게, 안녕>, <단어의 집>, <당신이 좋아지면, 밤이 깊어지면> 등 다양한 작품활동을 통해 뛰어난 표현력을 보여주며 독자의 감탄과 공감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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