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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어어린이자료실 5월의 작가: 김리리
김리리 선생님은요,
중앙대학교에서 아동복지학을 공부하고, 공주교대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전공, 월간 '어린이와 문학'을 통해 등단했습니다.
오랫동안 교실 밖 글쓰기 지도를 해 오면서 어린이의 마음과 가까운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동화 <만복이네 떡집> 시리즈, 《그 애가 나를 보고 웃다》, 《내 이름은 개》, 《우리는 닭살 커플》, 《쥐똥 선물》, 《나의 달타냥》, 《화장실에 사는 두꺼비》, 《뻥이오, 뻥》, 《감정종합선물세트》, 《마법의 빨간 부적》, <이슬비 이야기> 시리즈와 <고재미 이야기> 시리즈, 청소년 소설 《어떤 고백》 등이 있습니다.
어린이날을 기다리며, 그간 너무 그림책에 치우친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린이 여러분이 좋아해 직접 골라 읽을 책은 무엇일까 생각하다 항상 재미있는 이야기를 써주시는 김리리 선생님을 소개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스스로 글을 읽을 수 있는 친구들이 좋아하지만, 그보다 어린 친구들에게도 읽어주면 너무 재미있어서 계속 읽어달라고 한답니다. 오래 전 출판되어 서점에서 구할 수 없는 책도 모았으니 예전 책들도 마음껏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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